집수리 집고 창업 3개월차, 호매실점입니다.
2023년 5월, 집수리 전문가 과정과 누수 탐지 교육을 받으며 창업을 준비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개월째에 접어드네요. 시간이 정말 쏜살같습니다.
오픈 전에는 '한 가장으로서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는 게 맞을까?' 하는 기대와 불안이 교차했습니다. 하지만 첫 오더가 들어왔을 때의 그 설렘과 기쁨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창업 첫 달은 견적 요청만 오면 머리가 하얘지기도 했지만, '무조건 해보자'는 각오로 정신없이 일했습니다. 덕분에 첫 달 매출이 예상보다 높게 나와 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두 달째부터는 견적이 큰 수리 요청도 들어오기 시작했고, 집고의 타 지점 점장님들과 협업하며 시공 기간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점차 매출도 늘고 안정화되는 것을 느낍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어렵고 힘들겠지요. 저 역시 여러 업체의 세미나를 다니며 탐색하던 중 우연히 한국주택환경연구원(집고)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집고를 선택한 것이 정말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주원(집고)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은 물론, 창업 후에도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 기술 향상을 도와줍니다. 특히 각 지점의 전문 분야를 파악해 적합한 일거리를 연결해 주고, 지점 간 기술 공유와 협업을 서포트해 주는 점이 지점의 성공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한다는 느낌을 줍니다.
블로그와 당근 광고 등 마케팅을 병행하니 지금은 수리 요청을 다 소화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집고 지점들이 늘어날수록 서로 품앗이하며 의지할 수 있어 마음이 참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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