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 창업

집수리 창업

검증된 기술, 확실한 수익 구조

집수리 창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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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 국민 브랜드 집고 창업 후기
★★★★★ 2023-08-15
안녕하세요, 집고 구로 개봉점 지점장 박찬빈입니다.

처음에는 '집에 수리할 게 뭐 별거 있겠어?'라는 생각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교육을 통해 '집'이라는 공간에는 생각보다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불편을 느끼는 누군가를 도우며 어려운 일을 해결했을 때 느끼는 뿌듯함, 그 매력에 이끌려 집수리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집고 구로개봉점 사무실

그렇게 사무실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인테리어, 설비 등 관련 업체가 많고 바로 맞은편에도 경쟁업체가 있어 처음에는 자리를 잘못 잡았나 걱정하며 심심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집고'라는 브랜드의 힘 덕분인지, 알고 연락 주시는 분들과 지나가다 들러 견적 상담을 받는 분들이 점점 많아졌습니다. 6월에는 한가했던 달력이 7~8월에는 꽉 차 있는 것을 보며 쉴 틈 없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쉽지는 않았습니다, 지금도 쉽지 않습니다.

저는 요즘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듭니다. 본사에서 지원해준 블로그, 스마트 플레이스, 차량 랩핑 등 온·오프라인 접근성이 늘어남에 따라 더 효율적인 업무 방법을 고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화 응대부터 일정 및 고객 관리까지 신경 써야 할 것이 많고, 장비와 자재를 구하는 일도 쉽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거래처가 생기고 요령도 생겨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고객님들도 이런 노력을 알아주시는지 '앞으로는 여기만 부르겠다'는 단골분들이 생겨나고 있고, 이는 매출 추이에도 반영되어 큰 뿌듯함을 느낍니다.

작업 현장 사진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못하면 어떻게 하지?'

건물 수리에는 정답이 없고 매번 변수가 발생합니다. 창업 초기에는 이론은 알아도 해결하지 못할까 봐 걱정되어 의뢰가 들어와도 망설이곤 했습니다. 하지만 '집고' 간판을 걸었기에 실력과 책임을 갖춘 전문가가 되어야만 했습니다.

다행히 본사에서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기술 교육과 지점장들 간의 실시간 소통 네트워크 덕분에 지금까지 실패 없이 업무를 완수해오고 있습니다. 단순 수리를 넘어 이제는 리모델링, 도배, 페인트 등 인테리어 전반을 맡게 되어 스스로도 놀랍습니다.

사업의 성패는 본인의 노력에 달려 있지만, 본사와 각 지점의 열정을 보면 '집고'의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확신합니다.

전국 모든 지점이 숨 돌릴 새 없이 바쁘시기를 응원하며,
개봉점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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